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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

선학산의 운무/무명초 무명초가 매일 선학산 정상에 올라가서 시내를 내려다보면,그날, 그날, 날씨에 따라  움직이는  운무의 모양새에 덥힌,진주 시내의 모든 산하가 참으로 아름답게 보입니다.아침마다 이 관경을 보는 사람은 모두가 감탄사를 지릅니다.  변함없이, 방문해 주시고, 좋은 말씀 주시어, 감~사~합니다^0 ^ 영광입니다 ^*^~*무명초의 세상 사는  사소한 이야기 / ♡ 공감. 한번 눌러 주십시오 *(* 더보기
별빛투어/무명초 동양의 나포리항 이라 부르는 아름다운 통영의 밤바다 별빛투어 여행을 나홀로  하면서 지나간 아름다운 추억을 뜨올리고, 무명초 혼자서 미소를 지우며,    나의 애창곡인, 최백호의 낭만에 대하여 노래를 생각하고, 통영 밤바다의 화려한  낭만을 나홀로 즐기고 왔습니다. 무명초는 `72,2월 ~ `89,2월까지 통영에서 사회  첫발을 놓았으면, 유, 무인도 섬을 다니면서, 직장생활을 시작 했습니다. 통영은 무명초에께는 아름다운 추억들이 곳곳에 많이도 있습니다지금도 친구들이 있지만, 연락을 하지 않고 나홀로 낭만을 즐기고 왔습니다.  현재 통영에는, 무인도 : 526개. 유인도 : 44개. 합 ☞ 570 섬이 있습니다.충무공 유람선 별빛 투어는, 유람선 선착장( 도동 마리나 니조트) ☞ 국제 음악당(남망상 공원.. 더보기
색소폰/ 무명초 색소폰은 서양 관악기 중 하나. 금속 몸체를 지니고 있지만, 홑리드를 마우스피스에 리가처라는 장치로 조여서 부착하고 연주하는 점에서 목관악기로 분류한다.중략 ~~~관악기 중 가장 역사가 짧은 편이다. 1840년대에 벨기에의 악기 제작자인                                         아돌프 삭스(Adolphe Sax, 1814~1894)가 개발해 1866년에 특허를 받았다                                        아예 색소폰만의 오케스트라를 꾸밀 수 있게 다양한 악기를 만들었다.                                        군악대를 위해서 가장 높은 소프라니노부터 가장 낮은 콘트라베이스까지                     .. 더보기
함양 상림공원/무명초 함양 상림공원에 핀 백연 과 홍연 꽃을  올려 봅니다.천년기념물 제154호인 상림숲은 신라 진성여왕(887~897년)때 천령군(지금의 함양군)의 태수였던 고운 최치원 선생이재임 중에 마을과 농경지를 보호하려고 조성한 인공림이라 전해지고 있다.중략~~~~ 상림의 아름다움은 봄이 신록, 여름의 녹음, 가을의 단풍, 겨울의 설경 등 사철을 통하여 그 절경을 맛볼 수 있다. 특히 여름철 상림은 숲 속 나무 그늘에 돗자리 펴고 누우면, 도심 속 신선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상림에는 120여 종의 나무가 99,200㎡ 1.6km의 둑을 따라 조성되어 있어 어린이들의 자연학습원으로도 좋은 곳이다. (출처 : 함양군 문화관광)도로명 주소  ☞ 경남 함양군 함양읍 운림리 354-1 전화055-960-5756사진제공:.. 더보기
용궁사/무명초 해동 용궁사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용궁길 86 (시랑리)에 위치한 사찰이며, 대한불교 조계종 제19교구 본사 화엄사의 말사이다.                                             해동용궁사는 1970년대에 창건되어 역사가 반 세기 남짓한 신생 사찰이나,                                              해동용궁사 측은 "1376년 고려 말의 고승 나옹화상이 창건한 사찰로 옛 이름은 보문사이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지만 일제강점기인 1930년에 재건하고, 1975년에 현재의 이름인                                           해동용궁사로 .. 더보기
기장 곰장어/무명초 존경하는 지인님의 부름으로밀양을둘러 부산 기장으로 가서스테미너에 제일 좋다는 곰장어를 먹고 왔습니다. 꼼장어 효능 & 곰장어 효능  꼼장어는 일명 살아있는 비아그라로 불릴만큼양기를 보호하고 스테미너(정력) 식품으로 좋으며원명은 먹장어라고 하며 우리나라 중부 이남에 분포한다고 합니다 한의학서 본초비요의 기록에 의하면 꼼장어 껍질에 영양분이  제일 많이 있으며피부에 좋은 꼼장어에는 아이오페의 페티놀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서피부주름살을 제거하는데 탁월하다고 합니다비타민E도 쇠고기에 200배나 많이 들어 있다고 합니다 기장 바닷가 있는 간판도 없는 허수룩한 집인데 이집에 주인이 곰장어 요리를 잘 하시고 맛있다 하여 지인분이 역부로 이집을 선택 했습니다.▲시원한 기장 앞 바다에 무명초 애마를 주차 시겼습니다 ▼ ▲.. 더보기
진주 강주 연못/무명초 진주시 정촌면에 있는 아름다운강주 연못의 사진을 올려 봅니다.강주연못 도로명 주소 ☞경남 진주시 정촌면 예하리 911ㅡ11. 변함없이, 방문해 주시고, 좋은 말씀 주시어, 감~사~합니다^0 ^ 영광입니다 ^*^~*무명초의 세상 사는  사소한 이야기 / ♡ 공감. 한번 눌러 주십시오 *(* 더보기
진주 강주연못/무명초 진주의 남쪽 끝자락에 있는 강주연못은 여름철 연꽃이 만발한다. 둘레 약 600m에 면적 1만 8000㎡의 자연생태공원이다. 이팝나무 팽나무 소나무 용버들 등으로 숲이 조성됐다. 34종 2만여 그루의 수목과 야생화가 자란다.   강주연못은 강주 진영(陣營)이 있던 자리다. 강주는 진주의 옛 지명이다. 고려 태조 23년인 940년 강주(康州)는 진주로 개칭해 오늘에 이른다.연못은 정확하게 언제 축조됐는지 알 수 없다. 강주라는 지명과 못에서 자라는 보호수로 지정된 수령 500~600년의 이팝나무 4그루 등으로 미뤄 아주 오래 전부터 있었으리라 짐작할 뿐이다.자료출처 : 국제신문진주 강주연못 도로명 주소 ☞ 경남 진주시 정촌면 예하리 911-11 사진 제공: 소산 황상문 작가 선생님.  변함없이, 방문해 주시.. 더보기
능소화/무명초 ♡ 능소화의 슬픈 전설 ♡이 꽃을 "구중궁궐의 꽃" 이라 칭하는 이유가 있다.태조2년 여전에 복숭아 빛 같은 뺨에 자태가 고운 "소화" 라는 어여쁜 궁녀가 있었답니다.임금의 눈에 띄어 하룻밤 사이 빈의 자리에 앉아 궁궐의 어느 곳에 처소가 마련 되었으나 어찌된 일인지 임금은 그 후로 빈의 처소에 한번도 찾아오질 않았다 합니다. 혹시나 임금이 자기 처소에 가까이 왔는데 돌아 가지는 않았나 싶어 담장을 서성이며 기다리고 발자국 소리라도 나지 않을까 담장을 너머 너머 처다보며 안타까이 기다림의 세월이 흘러가고 있었답니다. 어느 여름날 기다림에 지친 이 불행한 여인은 결국 임금님의 옷자락도 보지 못한채 시름시름 앓다가 세상을 하직하게 되었습니다.  "담장가에 묻혀 내일이라도 오실 임금님을 기다리겠노라" 라고한 .. 더보기
물회/무명초 무명초의 세상 사는 사소한 이야기.회를 잘게 썰어 해산물과 채소를 양념하여 얼음을 부어 먹는 물회는맛이 있을뿐더러, 무더운 열기를 시키는데 충분하다.물회의 역사는,  일이 바쁜 어부들이 배 위에서 식사를 간편하게 해결하기 위해 고추장이나 된장에 무친 회를 물에 부어 마시듯이 먹었던 것에서 유래하였다고 합니다. "허복수" 씨라는 분이 포항시 덕산동에서 ‘영남 물회’를 열고 물회를 팔기 시작한 것이 원조로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변함없이, 방문해 주시고, 좋은 말씀 주시어, 감~사~합니다^0 ^ 영광입니다 ^*^~*무명초의 세상 사는  사소한 이야기 / ♡ 공감. 한번 눌러 주십시오 *(* 더보기
황포 냉면/무명초 여름에 시원하게 먹을 수 있는 소문난 맛있는 냉면집이많이 있지만, 이맘때 쭘이면 해마다 무명초는 찾아가는 냉면 집이 있다.황포냉면 ! 진주에 계시는 분들은 이집 냉면을안 드셔본 분들은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무명초가 먹어 봐도 참으로 맛이있다 변함없이, 방문해 주시고, 좋은 말씀 주시어, 감~사~합니다^0 ^ 영광입니다 ^*^~*무명초의 세상 사는  사소한 이야기 / ♡ 공감. 한번 눌러 주십시오 *(* 더보기
촉석루/무명초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언제 들어도 정감이 가고 진주를 대표하는 촉석루와주변의 아름 다움을  다시 한번 떠올려 봅니다사진출처 :  소산 황상문 작가 선생님.▲소산 황상문 작가 선생▲변함없이, 방문해 주시고, 좋은 말씀 주시어, 감~사~합니다^0 ^ 영광입니다 ^*^~*무명초의 세상 사는  사소한 이야기 / ♡ 공감. 한번 눌러 주십시오 *(* 더보기
선학산/무명초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요 주음은 맨발 걷기가 전국 어느 곳에서든 유행이라여름이 되니 선학산에도 맨발로 걷는  등산객들이 많이 보입니다.사진은 무명초가 선학산 산행 코스를 순서 데로 올려 봅니다.▲선학산 산행 시작 출발점입니다 ▲ 처음 접하는계단.  81 계단입니다선학산 산행길에 있는 편백숲, 많은 산행분들이 이곳에서 휴식을 취합니다.무명초는 하산할 때 이곳 편백 숲에서, 편안하게 쉬었다 옵니다. 오르막길, 18 계단입니다오르막길 21 계단입니다▲이곳만 올라가면 선학산 정상 입니다.▲ ▲ 선학산 정상 휴게실 ▲ ▲선학산 정상 쉼터▲ 선학산 정상에서 바라본 남강교와 촉석루, 우측에 보이는 산은 지라산 정상입니다.선학산 정상에서 바라본, 좋합경기장과 김시민대교.봉향교(옥봉동 말띠고개)를 건너 대봉정으로 갑.. 더보기
사량도/무명초 눈물의 바다 사량도...  1년에 한 번 음력 5월이면, 아무도 모르게 혼자서 통영시 사량도 내지항을 찾아갑니다.2017년 음력 5월에 돌아가신 존경하옵는 고인의 묘소를 찾아가.  정성껏 소주를 한잔 올리고 묘소 앞에서 무명초가 가슴에 있는애한의 통곡 소리로 실 것 울고 옵니다.※ 통영시는 총: 570개 섬이 있습니다 ☞ 무인도(섬): 526개, 유인도(섬) : 44개.줄을 서있는 차들은, 풍양호 저~ 배에 모두 실을 것입니다, 무명초차량이 첫 번째입니다.▲풍양카페리호에 무명초 승용차를 실었습니다 ▲▲목적지 내지항이 보입니다 ▼▲ 내지항 입니다▲ ▲고인의 자택이 보입니다.▲▼고인의 묘소 앞에 차를 세워놓고 참배합니다. ▼묘소 앞에서 보면, 사량도 옥녀봉이 보입니다.풍양호 카페리 배에는 대형 승합차, 화물.. 더보기
옥수암/무명초 무명초가 선학산에서 말띠고개의 봉향교를 지나대봉정과 비봉산을 산행할 때마다청초 우거진 골에 조그만 기와지붕만 보이는 것이 무척이나 궁금했는데알고 보니 "옥수암" 이란 조그만 암자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오래 동안 벼루다가. 지인분과 동행하여 가보았습니다. 스님은 만나지 못하고, 무명초가 보고자 하는 "기와집 옥수암"은오랫동안 방치되어, 울창한 대나무와 숲에 쌓여 출입이 불가능했습니다. 역사가 깊은 옥수암을 왜 이데로 방치해 두고 있는지다음기회에 옆에 있는 스님을 한번 찾아갈까 합니다.  진주옥수암은 신라 진흥왕 13년( 548)에 염불선왕 법공이 창건했으며, 백제 위덕왕 54년( 577)에 지증 대사가 이곳에 석가 모니불상을 모시면서 본격적인 운영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자료출처 : 백과사전.▲청초 우거진.. 더보기
생선구이/ 무명초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일요일이라. 지인들과 번개 모임을 하여맛있는 생선 구이로 식사를 하면서 세상 사는 재미있는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좋은 시간을 가진다.▲방금 막 구어 나온 따뜻한 생선구이를  맛있게 다 먹었습니다. ▼변함없이, 방문해 주시고, 좋은 말씀 주시어, 감~사~합니다^0 ^ 영광입니다 ^*^~*무명초의 세상 사는  사소한 이야기 / ♡ 공감. 한번 눌러 주십시오 *(* 더보기
국립 대전 현충원/무명초 제69회 현충일날 국립 대전 현충원에참배하기 위해,  05시에 조기를 달아놓고 출발하였습니다. 이제는 무명초 아니면, 현충원에 참배할 사람이 없습니다.참으로 가슴 아프고, 눈물 나는 슬픈 현실입니다.세월이 가면, 현충원에 안장된 묘소도 무연고가 되는 것 갔습니다.이모님과 어머님이 살아 계실 때 무명초가 모시고  현충원 참배한 모습입니다. 더보기
남강 돌다리/무명초 아침 산행을 맞히고, 일요일은 체육관이 휴관이라오래 만에 자전거를 타고 남강 돌다리를 가보았습니다물가라 그런지, 청초가 우거저 길이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강태공이 보입니다 ▼고기를 얼마나 잡았느냐고 물어니,  노~노~ 합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강변에서 파크 골프를 치는 것을 보고,사람은 저마다 즐거움을 찾아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며. 마음껏 웃고 즐기면서 사는 게, 행복하게 사는 것이다 하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변함없이, 방문해 주시고, 좋은 말씀 주시어, 감~사~합니다^0 ^ 영광입니다 ^*^~*무명초의 세상 사는  사소한 이야기 / ♡ 공감. 한번 눌러 주십시오 *(* 더보기
촉석루의 야경 사진/무명초 매년 10월이 되면 남강에 화려한 유등을 띄어 전국의 관광 객을 찾아오게 하는,  진주 남강의 촉석루를 배경으로 한야경 사진입니다.사진 제공: 소산 황상문 작가 선생님.변함없이, 방문해 주시고, 좋은 말씀 주시어, 감~사~합니다^0 ^ 영광입니다 ^*^~*무명초의 세상 사는  사소한 이야기 / ♡ 공감. 한번 눌러 주십시오 *(* 더보기
나산집 밥상/무명초 무명초의 세상사는 사소한 이야기나산집 밥상이 아주 푸짐하고 一品 이란소문이 있어진주와는 거리가 조금 멀지만, 지인과 같이 다시 찾아가 보았습니다.한적한 도로가에 딱 한집 있는 외딴 식당인데. 역부러 차를 타고 가지 않으면 갈 수가 없는 길가에 있는 외진 곳입니다.그때는 겨울철에 왔는데, 지금 오니 상차림이 많이 바뀌었습니다.위치 : 사천시 곤양면 단숙길 4.     변함없이, 방문해 주시고, 좋은 말씀 주시어, 감~사~합니다^0 ^ 영광입니다 ^*^~*무명초의 세상 사는  사소한 이야기 / ♡ 공감. 한번 눌러 주십시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