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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호텔/무명초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 존경하는 지인님께서 무명초를 불러주시어 다시 해운대 파라 다이스 호텔을 찾아갑니다. 맛있는 음식을 마음껏 먹으라고 하십니다 이날도 무명초는 좋은 음식을 맛있게 양껏 먹고 왔습니다 지인님은 12월 중순에 다시 오자고 하십니다 *(* 홀 안에는 많은 손님들이 오셨습니다. 맛있는 음식이 참으로 많이 있습니다 *(* 지인님은 오리 껍데기를 먹어야 한다고 특별히 주문하여 가져 오셨습니다.*(* 무명초가 좋아하는 마카롱이 여기 있습니다 *(* 지인분이 맛있는 음식을 담아 오십니다. 좌측에 계시는 분이 분기별로, 1번씩 무명초를 꼭 초청해 주시는 분입니다 맛있고, 먹고 싶었든 음식만 담아 왔습니다^(^ 무명초가 출사를 하지 못하는 부득이한 사정으로, 좋은 사진을 올리지도 못하고, 훌륭하신 .. 더보기
추어탕/무명초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 추어탕은 미꾸라지를 익현 통째로 갈아 넣고 채소와 된장을 함께 끓여내는 음식으로, 사계절 보양식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예로부터 가을 추수철이면 원기회복을 위한 보양 음식으로 추어탕을 즐겨 먹었다 합니다. 남원 추어탕은 아니지만, 영천강 맑은 물에서 자란 미꾸라지를 잡아, 토란대, 고사리 등을 넣어 끊인, 추어탕 다운, 맛있는 추어탕을 먹어 보았 습니다. 부추와, 들깨를 덤불 넣고, 개피를 약간 뿌려 맛있게, 요리했습니다 *(* 무명초가 출사를 하지 못하는 부득이한 사정으로, 좋은 사진을 올리지도 못하고, 훌륭하신 블로거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넓으신 마음으로 해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언제나 변함없이, 방문해 주시고, 좋은 말씀 주시어 깊은 감사드립.. 더보기
진주 지우회 /무명초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입니다. 30년 넘게 똑같은 직종의 일을 해오신 참 좋으신 분들입니다. 무명초는 존경하는 진주 지우회 회원 님들을 모시고, 10월 26일, "안동 하회마을"과 "용연지 송해 공원"을 가을 나들이 겸 하여 구경 가기로 날을 잡아 두었습니다. 좌측 양복 입고 계시는 분이, 무명초가 80년초 통영에서, 최초 직장 생활을 할 때 상사로 모셨든 분이며 최고 선임자이십니다. 오늘은 무명초가 직접 모셨든 존경하는 원로분들이 몇 분 참석을 못 하셨습니다. 모임 때 회원님들께서 많이 참석해 주셔야, 무명초가 회장 역할을 잘하고 있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데 걱정입니다. 좌측에 서계시는 분이, 무명초 다음에, 회장을 맏어실 분이십니다. 진주 지우회를 튼튼하게 이끌어가실 막강한 분들이십니다.*(* .. 더보기
한화 리조트의 밤/무명초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 관광객 숙소인들을 상대로 한화리조트 정원에는 밤에 장사하시는 분들이 전을 펼쳐 놓고 있습니다 이것도 좋은 아이템이라는 생각이 덥니다 한화리조트 정원 앞에는 관광객을 상대로 많은 장사꾼이 모여 있습니다. 한화리조트 숙소에서 바라본, 광안대교입니다. 창밖에 멀리 오륙도 섬이 보입니다. 한화 리조트 실내 사우나탕입니다. 한화리조트 실내 수영장입니다 한화리조트에서 간단한 조식을 하고 퇴실 준비를 합니다. 무명초는 해운대 구경을 맞히고 언제나 소중한 내 고향 진주로 돌아갑니다 *(* 무명초가 출사를 하지 못하는 부득이한 사정으로, 좋은 사진을 올리지도 못하고, 훌륭하신 블로거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넓으신 마음으로 해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언제나 변함없이.. 더보기
해운대 밤바다/무명초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 화려한 불빛이 있는 해운대 백사장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화려한 밤바다를 구경하고 마음껏 즐기고 있습니다. 심야에도 백사장에는 많은 사람들이 나와 즐기고 있습니다. 손녀는 폭삭하고 부드러운 백사장에 발을 내려놓더니만. 평소에 걸어 다니던, 땅이 아니라서, 크게 놀라서 웁니다, 점차 백사장에서 노는 즐거움을 가집니다. 이제 혼자서 놀면서 즐거움을 가집니다 지인님이 분기별로 한 번씩 무명초를 이곳에 불러 주시는 파라다이스 호텔입니다. 심야에도 손님이 많습니다. 무명초가 해운대에 왔는데, 밤이라고 안 와볼 수가 없죠 ^(^ 블로그를 통하여, 지인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손녀가 해운대 심야 백사장에 놀면서 집에 갈 생각도 안 합니다 풍선을 손에 잡히고 집에 가자고 꼬시깁니.. 더보기
해운대 전통 시장 먹자 골목/무명초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 귀여운 손녀를 데리고, 무명초가 평소에 가보고 싶었든, 해운대 전통 시장 먹자골목을 구경 갔습니다. 심야에도 전통 시장 에는 많은 인파와, 불야성을 이룹니다 *(* 통영 곰장어가 먹고 싶습니다 ^(^ 모두 취향에 맞는 음식을 각자 주문했습니다 무명초가 먹고 싶은 간장께 장을 하나 시겼습니다 ^(^ 아름다운 풍선을 보기만 하고 그냥 지나 첫 드니만, 손녀가 안 가려고 합니다.^(^ 할아버지로서 안 사주면, 할아버지 자격이 없게 죠 ㅎㅎㅎ 아주 좋아라 합니다 *(* 신기한 풍선을 보면서 잘도 따라옵니다 *(* 이 늦은 시간에도, 전통시장에 구경 나온 사람들이 이렇게 많으니... 빨리 가자고 풍선으로 꼬시기고 있습니다 *(* 먹자골목에서 저녁 식사를 하고 해운대 백사장으로 항합니다 .. 더보기
송정 해수욕장/무명초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 입니다.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해변열차를 타고 종착지 송정 정거장 (송정 해수욕장)에 도착했습니다. 송정해수욕장은 부산의 3대 해수욕장 중 하나로 수심이 앝고 경사가 완만해서 가족 피서지로 인기가 많습니다. 무명초는 송정역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부산에 아직 이러한 기차역이 있다는것은 역사의 기록에 남을 문화유산으로 본존 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마침, 벽 쪽에 송정역이 " 대한민국 근대문화유산, 제302호" 로 등재되어 있다는 표지판이 붙어 있었습니다. 시원한 찻집을 찾습니다 송정 해수욕장에 또 하나 문화유산으로 보존할만한 집이라 생각합니다 폐허가 된 집인데, 무명초 생각으로는 보존 가치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무명초의 손녀도. 시원한 아이스크림이 맛이 있는가 봅니.. 더보기
해운대 블루라인 파크/무명초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 오륙도 구경을 하고 점심을 간단하게 먹고 해운대 블루라인 파크에서 해변 열차를 타고 미포 정거장 ☞ 달맞이 터널 ☞청사포 정거장 ☞다릿돌 전망대 ☞구덕포 ☞ 송정 수영장.으로 갑니다. 해변 열차를 탈 수 있는 미포 정거장입니다. 해운대 미포에서 청사포를 거쳐 송정까지 운행하는 관광열차입니다. 해변열차를 탈 관광객이 왜 이리 이렇게 많은지... 위에 적혀 있는 정거장마다 내려서 구경을 하셔야 해운대 해변의 낭만을 직접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달맞이 터널. 동해와 남해의 경계점이라 합니다. 송정 바다가 펼쳐집니다. 달리는 관광 열차 안이라 일일이 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 해변을 운행하는 관광 열차가 목적지까지 다 왔습니다. 무명초가 출사를 하지 못하는 부득이한 사정으로, 좋은 사진.. 더보기
부산의 상징 오륙도 /무명초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 사전 예약해 놓은 한화 리조트로 숙소를 옮기고, 부산을 대표하는 오륙도 투어를 합니다. 해운대 (미포) 선창장에서 유람선을 타고 부산의 자랑 광안대교, 오륙도를 가로질러 왕복 운행하는 해운대 관광유람선, 아름다운 부산 해안의 절경을 구경합니다. 아침인데도, 웬 이리 예약 손님들이 많은지... 한화리조트의 전경, 멀리 광안대교가 보입니다. 유람선을 타고 오륙도로 들어갑니다. 해운대의 아름다운 전경이 펼쳐집니다*(* 언제 보아도 멋진 부산의 명소입니다.*(* 좌측에 동백섬(누리마루) 이 보입니다 *(* 배를 처음 타보는 손녀들이 두렵고, 신기하기도 하고, 좋아도 합니다 *(* 새우깡을 주다가 갈매기가 손녀의 손을 물어 울음이 터 젖습니다 부산의 상징 오륙도가 보입니다 *(* 오륙도.. 더보기
부산 밤바다 구경하기 좋은곳/무명초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 라 발스 호텔을 추천드립니다. 라 발스 호텔 29층(옥상)에 올라가 시면 부산 밤바다의 아름답고 화려한 야경을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무명초가 이곳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절대 후해하실 일은 없습니다. 무명초가 책임지겠습니다. 29층 E/V로 곧바로 올라가셔도 됩니다. 28층 거피 숍. 라 발스 호텔 29층(옥상)에서 부산 밤바다의 화려한 야경을 봅니다. 화려한 부산의 밤바다를 동, 서, 남, 북. 사방으로 한눈에 다 볼 수 있습니다. 화려한 야경을 한눈에 다 볼 수 있는 이곳을 다시 한번 추천드립니다. 라 발스 호텔 29층(옥상)에서 내려다본, 심야 포장마차 영업 허가 구역입니다. 태종대 다리가 보입니다. 용두산(용의 머리) 탑입니다. 모르는 사람이 없죠 *(* 용두산 엘.. 더보기
남포동 깡통 야시장/무명초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 부산 남포동 하면, 국제 영화제 거리와 깡통 야시장을 구경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늦은 심야의 밤인데 웬 사람들이 그렇게도 많은지... 코로나, 거리띄우기,불경기. 하는 말은 거짓말 같은 늦김이 듭니다. 무명초도 그 속에 한 사람이었으니. 오래 만에 부산 왔으니, 불나비 처럼 밤늦게 다니면서 구경을 했습니다. 앗!! 남포동 국제 시장에서 심야에 장사를 하시는 아는 분을 만났습니다 ㅎㅎㅎ 세상에 이런 일이... 어찌나 반갑든지, 먹을거리를 이중으로 마구 샀습니다 ㅎㅎㅎ 어찌나 사람들이 많은지, 무어라 말할 수가 없습니다... 오메나~~~ 세상에... 이 심야의 시간에... 노상 먹자 판 입니다^(^ 코로나? 거리 띄우기? 불경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참으로 살기 좋.. 더보기
자갈치 시장/무명초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입니다... 옛날의 부산 자갈치 시장을 생각하면서 한번 가보고 싶었다. 노전 거리에서 많은 사람들이 생선을 판매하는 그 모습을 상기하면서... 세월이 많이 흘러 이제는 모두가 현대 하로 변했으니, 그 옛날 그 모습은 볼 수가 없어 많이 아쉽다.... 그래도 머릿속에 깊이 남아 있는 부산 자갈치 시장과 영도 다리, 이름만 들어도 정겹다. 자갈치 시장 브랜드 자갈치시장 어디를 가나, 이제는 모두가 이렇게 현대화 시장으로 변했다. 자갈치 시장 앞에서 바라본 바다 전경 마침 유람선이 지나갑니다. 거리의 악사. 노인분이 기타를 치며 노래를 하십니다. 아주 멋지게 보입니다, 누구든, 자아에 도취하여 자유롭게 삶을 즐기는 이러한 모습이 좋습니다. 자갈치 시장 2층 식당, 손님이 꽉 찼습니다... 더보기
추석 명절 인사/무명초 끝없이, 한없이 사랑하시는, 가족분들과 추석 명절 잘 보내셨죠 ^(^ 우리나라에 고유 명절, "설날"과 "추석" 이 있다는 것이 참으로 고맙게 여겨집니다 ^(^ 부모님도 찾아볼 수 있고, 자녀분들 건강하게 잘 사는 모습 볼 수 있어 좋고. 일가친지들 얼굴 보고 인사 나눌 수 있어 참으로 좋습니다. 또한, 훌륭하신 블로거님들의 소식을 들을 수 있어 무명초가 참으로 좋습니다 *(* 무명초의 집사람이 한복을 곱게 입고, 추석 명절 잘 보내셨는지 정중히 인사 올립니다. 훌륭하신 블로거 님들께서, 이름 없는 풀, "무명초"의 닉네임 만이라도 기억해 주시면 더없는 영광 이겠습니다 () 무명초가 출사를 하지 못하는 부득이한 사정으로, 좋은 사진을 올리지도 못하고, 훌륭하신 블로거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 더보기
추석 명절 인사/무명초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 입니다 ^(^ 우리나라 고유의 명절, 秋夕 이 다가 왔습니다 풍성한 秋夕 !! 사랑하는 가족분들과 즐겁고 행복한 秋夕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 초라한 무명초의 블로그를 변함없이 찾아주시고, 격려와 많은 도움을 주시는 휼륭하신 모든 블로거 님들께 무명초가, 약소 하지만, 사랑 담은 秋夕 선물을 마련했습니다. 사랑이 함께 하는 즐거운 秋夕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좋은 사진을 올리지도 못하고, 훌륭하신 블로거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넓으신 마음으로 해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언제나 변함없이, 방문해 주시고, 좋은 말씀 주시어 깊은 감사드립니다.()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 / 사랑의 하트 ♡ 공감. 한번 눌러 주십시오 .. 더보기
부두가 카페/무명초 태종대 구경을 마치고 부두가 에 있는 간판도 없는 노상 카페가 유명하다 하여 찾아갔습니다. 이 카페의 건물은 옛날에는 외국으로 운행하는 선박의 창고로 사용하고 있었는데. 오래전에 해운의 불황으로 창고가 폐쇄되고,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간판도 없는 카페로 운영하고 있다 합니다. 간판도 없이 부두가 에 있는 카페지만, 젊은 사람들이 많이 찾아온다 합니다. 이색적인 카페입니다 *(* 카페 안 전체 내부입니다 *(* 외국에서 직송해온 원두커피 재료를 판매도 하고 즉석에서 커피를 내려 판매를 하기도 합니다. 편안하게 않아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의자도, 탁자도 없습니다. 그냥 자유롭게 편하게 앉아 커피를 마십니다. 손녀가 자기도 커피를 마시고 싶은데 안 준다고 웁니다 ^(^ 간판 없는 부두가 카페를 나오면서, 정박.. 더보기
태종대/무명초 태종대 ☞ 국가 지정 문화재, 명승 제17호. 한국 관광 공사가 선정한 한국 관광 100선입니다. 다누비 열차를 타고, 태종대 투어를 해 봅니다. 전망대 ☞영도등대와 무한의 빛 ☞조형물, ☞신선바위 ( 자살바위 ) ☞망부석을 둘러보았습니다. 다누비 열차, 태종대 4.3KM의 순환도로운행. 탑승장 ☞전망대☞등대 ☞ 태종사 ☞탑승장 태종대 전망대 전망 대안 매점에서, 푸른 바다 풍경으로 식사, 음료, 디저트로 마음껏 힐링을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태종대 전망대에서 해안 절경과 "주저자 섬" "오륙도 " " 거제도 " "대마도" 까지 한눈에 전망할 수 있다 합니다. 전망대에서 아래로 내려다본 전경. 눈앞에 펼쳐진 탁 트인 바다의 절경을 즐겁게 감상합니다. 태종대 전망대 앞에 있는 모자상 입니다 태종대에 있는.. 더보기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 입니다. 무명초가 다니는 직장에서, 8월의 마지막 여름휴가를 1주일 받아 부산을 다녀왔습니다. 강원도 있는 아들과 며느리는 오지를 못하고, 오래 많에, 그리운 가족, 일가친지의 얼굴도 보고 태종대☞ 해운대☞ 송정 해수욕장. 에서 좋은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무명초가 사진 기술은 없지만, 추억의 장으로 남겨 봅니다. 참으로 오래 많에 보는 부산역입니다. 1972년도에 부산역과 초량에서 머물렀던 추억이 꿈만 같습니다 ^(^ 부산역에 이렇게 많은 여행객이 몰리는지... 코로나는 아예 걱정을 안 하시는가 봅니다. 부산역 바로 옆에 있는 소문난 돼지 국밥집들입니다. 무명초 가족은 이곳에 줄을 설 수가 없습니다. 이 손님들은, 모두 객지에서 오신 여행객이라 합니다. 무명초 가족은 이곳으로.. 더보기
호박 오리 샤브 샤브/무명초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 지인분이 몸에 좋은 영양식, 오리 구이를 먹으러 가자 하여 보양식 으로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신축 건물이라 내부도 아주 깔끔했습니다 무명초가 소속되어 있는 회원님들의 의견을 종합하여 이 깔끔한 장소에서 모임을 한번 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깔끔한 이 장소에서 모임을 한번 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아주 맛있게 보입니다 ^(^ 무명초가 직접 굽었습니다 ^(^ 밥까지 무명초가 직접 비빕니다 *(* 요 주음은 어느 식당이고, 요일에 관계없이 휴무를 하더라고요 *(* 무명초도 부득이 한 사정으로 10일 정도 블방을 비우게 되었습니다 돌아와서 훌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찾아 뵙겠습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좋은 사진을 올리지도 못하고, 훌륭하신 블로거 님들의 블방을.. 더보기
숮불 장어구이/무명초 여름철 최고의 보양식, 숯불 장어구이입니다. 가게 안에는 손님들이 가득합니다. 장어구이를 먹으면서 지인분들이 무명초가 땀을 너무 흘린다고 합니다. 무명초 왈, 평소에 잘 먹지 못해 몸이 많이 허약한 탓이라 했습니다. *(* 장어 중에서도 남자에게 최고로 좋다는 장어 꼬리는 무명초가 양보를 했습니다 무명초는 힘쓸 곳이 없습니다 *(*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좋은 사진을 올리지도 못하고, 훌륭하신 블로거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넓으신 마음으로 해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언제나 변함없이, 방문해 주시고, 좋은 말씀 주시어 깊은 감사드립니다.()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 / 사랑의 하트 ♡ 공감. 한번 눌러 주십시오 *(* 더보기
전어회/무명초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입니다. 지인분들과 저녁 만남을 했습니다. 모두 전어 세트 (풀코스)를 먹자 하여 주문했습니다. 전어 세트는 ☞ 전어회 ☞ 전어구이 ☞ 전어무침 순으로 나왔습니다 모두 맛이 있습니다만, 무명초 입에 전어 무침은 별로 였습니다. 맛있는 전어 풀코스로 좋은 시간을 갖었습니다 무명초는 전어 구이를 좋아 합니다 ^(^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좋은 사진을 올리지도 못하고, 훌륭하신 블로거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넓으신 마음으로 해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언제나 변함없이, 방문해 주시고, 좋은 말씀 주시어 깊은 감사드립니다.()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 / 사랑의 하트 ♡ 공감. 한번 눌러 주십시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