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초의 세상 사는 사소한 이야기...
산 좋고, 물 좋고, 공기 좋은 양평 시장으로 가봅니다
수도권에서 가까운 흥겨운 장터, 양평시장은 매달 3,8일로
끝나는 날이면, 양평역 앞 "물 맑은 시장"은 시끌벅적 해진다.
오일장이 서기 때문이다 평소에는 조용하던 도로도 장날이면
새벽부터 하나둘씩 차양막이 쳐지기 시작한다.
그리고 이내,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난전이 들어선다.
산 좋고, 물 좋고, 공기 좋은 청청 지역이라 그러한지
산중에서 나는 순수 자연산 건강식품이 유난히도
무명초의 눈길을 끈다.
요 주음은 전국의 오일장터가 소리 없이 사라지거나
위축되어 있지만, 양평 오일장은 최고 전성기인 것 같다.
무명초 ☞ 다음에는 양평 군립미술관으로 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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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초 ☞ 다음에는 양평 군립미술관으로 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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