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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

강원도 장릉/ 무명초

무명초의 세상 사는 사소한 이야기.

장릉은 조선 제6대 왕인 단종의 능으로 조선 왕릉 중에서도 

손꼽히는 애달픈 역사와 독특한 특징을 간직한곳이다.

 

단종이 영월관 중헌에서 사약을 받고 승하했을 때 

엄홍도가 한 밤중에 아무도 몰래 시신을 급히 수습해 

산능선 높은 지금 이곳에 모셨다 합니다.

 

이곳에, 단종을 위해 목숨을 바친 충신들 ( 사육신. 생육신 등 268인)의

위패를 모시고 (장옥판) 제사를 지내는 배식단이 있는데.

1967년부터 단종제로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 참고로 2026,4,24~26.(3일간) 영월에서 단종제가 열립니다.

다음은 무명초가 방랑시인 김삿갓을 찾아 가겠습니다.

 丙午年 새해에는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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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은 무명초가  방랑시인 김삿갓을 찾아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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