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초의 세상 사는 사소한 이야기
60년 정년퇴직까지 한평생 직장 생활을 하면서,
업무를 바꾸지 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업무에
매진하면서. 영광스럽게 퇴직하고,
매월 한 번씩 이렇게 모여 그리운 얼굴을 보면서
옛이야기도 하고, 건강과 덕담을 나누면서
세상사는 정담을 나누는 이 모임을 晉州地友會라 합니다.












좋은 작품을 올리지 못하는 무명초의 블로그를 변함없이
찾아주시는 많은 블로그 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가실 때♡ 공감. 한번 눌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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