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초의 세상사는 사소한 이야기.
신은 우리에게 가족을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주지 않았지만,
대신 친구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다.
친구는 내가 직접 고른 또 하나의 가족이다.
이렇게 친구들과 가끔 한번씩 모여서
맛있는 식사를 나누면서,
세상사는 사소한 이야기를 많이 나눌 수 있어 좋다.











좋은 작품을 올리지 못하는 무명초의 블로그를 변함없이
찾아주시는 많은 블로그 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가실 때♡ 공감. 한번 눌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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