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초의 세상 사는 사소한 이야기.
해마다 일 년에 한 번 이맘때가 되면 나는,
그리운 옛사랑을 찾아서 남몰래 혼자서
" 눈물의 바다 사랑도"를 찾는다.
이렇게 혼자 그리운 옛사랑을 찾아서
여객선에 차를 실고, 사량도를 가는것이 9년이되었다
불러도 대답이 없으시고. 얼굴을 볼 수는 없지만,
사랑하는 그분을 찾아가면 마음이 후련하고.
무거운 짐을 내리는 것 같다.
9년 전의 일을 생각하면,
지금 내가 가고 있는 사량도를,
"눈물의 바다 사량도"라고 말하고 싶다.






















좋은 작품을 올리지 못하는 무명초의 블로그를 변함없이
찾아주시는 많은 블로그 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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