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초의 세상 사는 사소한 이야기
궁금해했든 동창 친구들과 오래 만에 만나
쇠주를 한잔 나누면서 서로 얼굴을 보고 안부를 나누고,
마음껏 웃으며 세상사는 많은 이야기 주고 받으며
정담을 나눌 수 있어 친구가 참으로 좋다.












좋은 작품을 올리지 못하는 무명초의 블로그를 변함없이
찾아주시는 많은 블로그 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가실 때♡ 공감. 한번 눌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세상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옛사랑을 찾아서/무명초 (107) | 2026.06.27 |
|---|---|
| 초전공원/무명초 (127) | 2026.06.23 |
| 선학산 산행/무명초 (84) | 2026.06.18 |
| 남강변의 아름다운꽃/무명초 (144) | 2026.06.13 |
| 등산로 폐쇄/무명초 (108) | 2026.0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