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초의 세상사는 사소한 이야기
무명초가 선학산을 산행할 때는 집에서 가장 가까운
기점으로 시작하여 산행한 지가 3년이 넘었는데
최근에 이 등산로가 폐쇄되었으니, 너무 아쉽다.
선학산 정상에 오르는 등산로는 여러곳에 많이있으나
무명초가 먼 길을 돌아가야 하니 모든 것이 불편하다.









무명초가 새롭게 다니는 등산로




좋은 작품을 올리지 못하는 무명초의 블로그를 변함없이
찾아주시는 많은 블로그 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가실 때♡ 공감. 한번 눌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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