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의 첫 달이 꽉 차는 보름날,보름 달집을 태우는것은,
묵은 것(액운)을 태워 없애고
새로운 희망을 맞이 하겠다는 상징적인 의미가 크다고 합니다.
달집이 타고 쓰러지는 쪽의 마을이, 풍년이 든다는
유례도 내려 오고 있다고 합니다.
무명초의 블로그에서 달집 태우기를 보신 모든 분들은
소원성취, 만사 형통 하시기를 정성 들여 기도드립니다 😊













2026년 丙午年 새해에는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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