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1회 현충원의 날
무명초는 새벽 일찍 일으나, 국립대전 현충원에
참배하고 왔습니다.
세월이 가니 이제는 무명초가 가지 않으면 어느 누가
갈 사람이 없습니다. 참으로 슬픈 사연입니다.
세월이 가면 어떤 영웅호걸의 묘도 무연고 묘지가 된다.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희생 덕분입니다.
깊은 감사와 애도의 마음을 표하며,
그 뜻을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좋은 작품을 올리지 못하는 무명초의 블로그를 변함없이
찾아주시는 많은 블로그 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가실 때♡ 공감. 한번 눌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세상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남강변의 아름다운꽃/무명초 (144) | 2026.06.13 |
|---|---|
| 등산로 폐쇄/무명초 (108) | 2026.06.10 |
| 진주 지우회/무명초 (38) | 2026.06.05 |
| 여수 밤바다 해상케이블카/무명초 (178) | 2026.05.31 |
| 여수 해양수산 과학관/무명초 (158) | 2026.05.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