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초의 세상사는 사소한 이야기.
봄의 전령사라 불리는 목련꽃을 보기 위해
선학산 정상을 안 가고, 목련나무가 있는
봉황교 쉼터로 바로 갔다.
목련의 꽃말은,
고귀함, 숭고한 정신, 우애와 사랑으로 되어있다.
특히 흰 목련은 이루지 못한 사랑에 대한
슬픈 사연의 애틋함이 특히 하다.
아직, 선학산 봄마중 가기는 이런가 봅니다.


















2026년 丙午年 새해에는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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