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초의 세상사는 사소한 이야기
누구에게나, 사회 많은 모임이 있으나
진주지우회 모임은,
직장 생활할 때, 내가 모셨든 분들을 볼 수 있고,
같이 동고, 동락했든 동료분들이라.
지나간 추억들을 생각하면서,
세상사는 사소한 이야기도 마음껏 나누어 봅니다.

우측에 계시는 분이, 무명초가 직장생활을 처음 시작 할 때,
통영에서 제일 처음으로, 직장 상사로 모셨든 분이십니다.


앞에 계시는 분들은 무명초가 직장 상사로, 모셨든 존경하는 분들이십니다.









2026년 丙午年 새해에는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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