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초의 세상 사는 사소한 이야기
병오년 새해라고 사량하고 귀여운
손녀, 사위, 며느리, 딸, 아들이 찾아왔다.
집안이 북짝, 북짝 하니, 사람 사는 재미가 난다.
건강한 몸으로,
그날, 그날, 마음껏 웃고, 즐기면서 사는 것이
최고의 행복이라는 것을 새삼 늦긴다.






















2026년 丙午年 새해에는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길 소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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