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초의 세상 사는 사소한 이야기
고향을 떠나온 지는 오래되었지만
아직 고향에는 아는 분이 많이 계시고,
친구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가까이 있는 고향을 많이 생각한다.
이번에는 고향에 있는 조그마한 식당에서
모임을 하는 초졸 한 자리지만, 기쁘게 참석했다.
돼지국밥이면 어떠하고, 추어탕이면 어떠한가...
무명초에께는 고향은 언제나 어머님 품 안같이
따뜻한 곳이고, 정감이 깊은 곳이다.
"언제나 소중한 내 고향"









저녁식사를 하면서 세상사는 많은 이야기를 나눕니다.
고향 친구같이 좋은 친구가 어디 있겠습니까 ㅎㅎㅎ

변함없이, 진주무명초를 방문해 주시고, 좋은 말씀 주시어, 감~사~합니다, 영~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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