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초의 세상 사는 사소한 이야기
우연히 강주 연못을 지나는 길이 있어한번 둘렀더니.
연꽃 피는 시기를 놓처 아름다운 연꽃을 담지를 못했습니다
무엇이든지. 때와 시기를 잘 맞추어야 된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진주의 강주연못은 강주 진영(陣營)이 있던 자리다. 강주는 진주의 옛 지명이다.
고려 태조 23년인 940년 강주(康州)는 진주로 개칭해 오늘에 이른다.
연못은 정확하게 언제 축조됐는지 알 수 없다.
중략 ~~~
진주의 남쪽 끝자락에 있는 강주연못은 여름철 연꽃이 만발한다.
둘레 약 600m에 면적 1만 8000㎡의 자연생태공원이다.
자료출처 : 국제신문
진주 강주연못 도로명 주소 ☞ 경남 진주시 정촌면 예하리 911-11









진주의 강주연못은 강주 진영(陣營)이 있던 자리다. 강주는 진주의 옛 지명이다.
고려 태조 23년인 940년 강주(康州)는 진주로 개칭해 오늘에 이른다.



`21년 8월 7일 22시경, 벼락 맞은 나무를 형체 그대로 보호하고 있습니다.








변함없이, 진주무명초를 방문해 주시고, 좋은 말씀 주시어, 감~사~합니다, 영~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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