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초의 세상 사는 사소한 이야기.
존경하는 지인님의 부름을 받고
해운대 파라 다이스호텔 뷔페를 다녀왔습니다
지인님은 해마다 2~3회. 무명초를 꼭 초청해 주십니다.
여러 가지 싱싱하고, 맛있는,
파라다이스호텔 뷔페 음식을 마음껏 많이 먹고 왔습니다.
뷔페 오전 개장시간은 12:00~14:00,
해운대 여름 바다는 많은 피스객이 빠져나갔습니다.




















변함없이, 진주무명초를 방문해 주시고, 좋은 말씀 주시어, 감~사~합니다, 영~광입니다 ^*^~*
무명초의 세상 사는 사소한 이야기 / ♡ 공감. 한번 눌러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세상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가족사랑/무명초 (260) | 2025.08.27 |
|---|---|
| 지리산 뱀사골/무명초 (244) | 2025.08.22 |
| 하모 가요제/무명초 (91) | 2025.08.17 |
| 삼계탕/무명초 (77) | 2025.08.15 |
| 창선 · 삼천포 대교/무명초 (265) | 2025.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