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초의 세상 사는 사소한 이야기.
입추, 말복이 지난는데도 무더운 폭염이 계속되어
이열, 치열이라, 말이 있듯이, 지인과 같이
무더위를 잘 보내자는 뜻으로 삼계탕으로 한자리 앉았습니다.












변함없이, 진주무명초를 방문해 주시고, 좋은 말씀 주시어, 감~사~합니다, 영~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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