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세상사는 이야기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

지인분이 맛있는 닭찜을 먹으러 가자 하여, 찾아갔으나,

골목 사이에 있는 집이라. 주차할 곳이 없어 그냥 돌아왔는데, 

며칠 후 식당 사장님에게 전화를 해 두고 갔더니,

 

사장님이 직접 나오시여 주차할 곳을 안내해 주십니다.

장사는 이렇게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해송 돌판 닭찜,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

돌판에 복은 닭찜이라 그런지, 참으로 맛이 있었습니다.

돌판 위에 밥을 비 버서, 매생이국과 함께 먹는 것도 일품입니다.

 

 

 

 

무명초가 출사를 하지 못하는 부득이한 사정으로,  좋은 사진을 올리지도 못하고, 

훌륭하신 블로거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넓으신 마음으로 해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언제나 변함없이, 방문해 주시고, 좋은 말씀 주시어 깊은 감사드립니다.()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 / 사랑의 하트 ♡ 공감. 한번 눌러 주십시오 *(*

 

 

 

 

 

 
 

'세상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진주 남강 뚝방/무명초  (125) 2022.11.25
진주 가인가요제/무명초  (144) 2022.11.19
진주 지우회/무명초  (60) 2022.11.15
진주남강 유등축제/무명초  (81) 2022.11.13
구엄돌 염전/무명초  (80) 2022.11.11
  • 이전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