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초의 세상사는 사소한 이야기.
오늘이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이다
무명초의 시골고향 "용주사"라는 조그만 절에 갔습니다
시골이라 젊은 신도는 없고, 연세 많으신 분들만 보인다.
다리가 아파 잘 못 올라오시는 분들도 있다.
세월이 갈수록 신도분들이 점차 줄어든다.
용주사 절에서 내 고향을 한참이나 내려다보니.
감회가 새롭고, 지난날을 생각하니, 희비가 엇갈린다.
이곳에 지금은 인, 친척이 아무도 없지만,
어머님 품 안같이, 언제나 소중한 내 고향이다.
내 고향에 있는 조그만 절이지만, 신도분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용주사 절에서 내 고향전경을 한참이나 내려다보니.
감회가 새롭고, 지난날을 생각하니, 희비가 엇갈린다.














좋은 작품을 올리지 못하는 무명초의 블로그를 변함없이
찾아주시는 많은 블로그 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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