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세상사는 이야기

야외스케이트장/ 무명초

사계절이 따뜻한 내 고장 진주는

차가운 겨울이 되어도, 눈( 雪 ) 보기가 힘들어

인공적으로 야외스케이트장을 초전공원에 만들어 어린이들이

썰매를 타고 겨울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무명초의 애마는 추운 겨울에도 어디론가 달리고 싶다 😘

2026년 丙午年 새해에는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무명초의 세상 사는  사소한 이야기 /  공감. 한번 눌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세상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설 명절/무명초  (120) 2026.02.14
물메기탕/무명초  (179) 2026.02.05
쭈꾸미 & 명태 구이/무명초  (164) 2026.01.24
진주남강의 겨울풍경/무명초  (199) 2026.01.18
생선구이/무명초  (132) 2026.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