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초의 세상사는 사소한 이야기
이종누님의 팔순 잔치에 참석하고 왔습니다.
확실히 형제가 많고, 자식이 많이 있어야 화목하고
행복한 가정을 꾸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종누님의 팔순잔치에 많은 형제와, 딸, 아들,
며느리, 사위, 손주들까지 모여서, 축하해 주시니,
어찌 행복하지 않을 수 있으리오,
블로그를 통하여, 다시 한번, 무명초는,
이자리를 마련해 준, 며느님과 아드님께 감사드리고.
이종누님의 팔순 ( 산수연)을 깊이 축하드립니다.





















변함없이, 진주무명초를 방문해 주시고, 좋은 말씀 주시어, 감~사~합니다, 영~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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