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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

파라다이스호텔/무명초

무명초의 세상 사는 사소한 이야기

존경하는 지인님의 초대로 밀양에 계시는 지인분과 같이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 뷔페 장으로 같다,

 

호텔 뷔페 장에는 먼저 오신 주지 큰스님이 기다리고 계셨다.

주지 큰 스님께서는 저희들을 진심으로 크게 반겨 주셨고,

 

호텔 뷔페의  음식을  먹고 자리를  뜰 때  큰스님께서는

오늘 처음 만나게된 분들이지만 알게 되어 반갑다고하신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돌아올 때는, 밀양에 계시는 지인분이

밀양 얼음골 사과 한 박스,청도 반시감 한 박스,

두 박스를 선물로 주신다. 해마다 무명초는 선물로 받는다.

 

마포 불백인 무명초를 지금 까지도, 챙겨 주시는.

창원계시는 분과, 밀양계시는 지인분께 블로그를

통화여 다시 한번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00절에 계시는 주지 큰스님,

 

변함없이, 진주무명초를 방문해 주시고, 좋은 말씀 주시어, 감~사~합니다,  영~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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