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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

전어회 &구이/무명초 전어회가 맛있는 철이다. 요 주음 전어는 빼가 약해 아주 맛이 있다. 가을 전어 구이는, 전어구이 냄새를 맡고, 집 나간 며느리도 찾아온다는 말이 있다. 지인님을 모시고 해마다 자주 가는 사천 대포항 전어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대포항에 있는 횟집인데 해마다 몇 번씩 갑니다 옛날에는 배에서 바로 전어를 사서, 방파제에 앉아, 직접 회도 먹고, 구어도 먹고 자유로웠는데, 어촌계가 생기고 나서는 그렇게 하지를 못하고 모두 다 횟집에서 주문해 먹어야 합니다. 수족관에는 씽씽한 전어가 가득합니다. 회 써리는 동작이 너무 빠릅니다 ^(^ 전어 가격이 만만치 않습니다. 예전에는 킬로당 얼마? 이렇게 했는데. 지금은 한 쟁반당 얼마로 표기되었습니다. 전어회 大자 2개를 시켰습니다 *(* 전어회는 된장이 최고라 합니다만.. 더보기
아구찜/무명초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입니다. 무명초의 입맛에 맞는 얼큰한 아구찜을 잘하는 곳이 주변에 3군데 있는데 오늘은 그중에서도 제일 헙수룩한 오래된 문산역 앞에 있는 아구찜 집을 갔더니 많은 돈을 벌어 좋은 곳으로 이사를 갔다 하여 한번 찾아가 보았습니다. 옛날에는 문산역 앞 오막살이 점포에서 아구찜 장사를 했는데 큰돈을 벌어 장소를 이전하여 이렇게 좋은 새 건물에서 장사를 합니다. 간판은 아직도 " 문산역 아구찜"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 맴고, 얼큰한 아구찜이 입맛을 돗굽니다 *(* 마포 불백, 무명초의 솔로 혼백은, 이렇게 먹고 싶은 것을 찾아다니면서, 세상을 살아갑니다 ^(^. 無名草야, 왜 그렇게 사느냐고 묻지는 마세요 ♡ *(* 늦어도 내년 4월이면, 새로운 변화가 옵니다 ^(^ 무명초의 부득.. 더보기
돼지 양념 불고기/무명초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늦게 만난 분들이지만, 부족한 무명초를 지극히 사랑해 주시고, 지금 많이 도와주시는 이분들과 함께, 즐겁게 웃으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맛있는, 육회와 돼지 껍데기, 돼지 양념 불고기, 냉면으로 좋은 시간을 보내며, 우정을 다짐니다. 무명초의 블로그를 통하여 이분들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 싱싱한 육회입니다 *(* 쫄깃쫄깃하고 맛있는 돼지 껍데기 *(* 맛있게 잘 꾸어 젖습니다 *(* 소주는 일인당 2병 ^(^. 무명초는 음료수 1병*(* 보기만 해도 침이 넘어 갑니다 ^(^ 시원한 냉면 까지...*(*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훌륭하신 블로거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방문해 주시고.. 더보기
자연 농원 / 무명초 듯 없는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 입니다 가까운 곳에 자연 농원 이라고, 오리탕을 전문으로 하는 식당이 있습니다. 가끔씩 가는 편입니다만, 주인장님도 이제 무명초 얼굴을 알고 먼저 반갑게 인사를 하십니다. 오늘도 지인분이 점심을 이곳에서 하자 하여 다녀왔습니다 갈 때마다, 웬 손님이 그렇게 많은지... 이열 치열이라, 맛있는 오리 탕으로 점심을 합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훌륭하신 블로거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방문해 주시고, 좋은 말씀 주시어 깊은 감사드립니다.()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 / 사랑의 하트 ♡ 공감. 한번 눌러 주십시오 *(* 출처: https://k5311.tistory.com/7744717 [무명초:티스토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