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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

닭백숙 /무명초

존경하는 원로 선배님이, " 마포 불백 " 무명초를 불러 주신다.

혼자서 외롭게 생활하는 무명초를  대견해하시면서,

무더운 여름철을  잘 이겨 내려면,

보양식 닭백숙을 먹어야 한다고 하신다.

 

선배님은, 제철에 나오는 각종 야채류도 수시로 주신다.

참으로 고마우신 선배님 이시다. 

 

남달리 수시로  무명초를 지극히 챙겨 주시는,

참으로 고마운 분들이 몆분 계십니다. 

어찌 이 고마움을 갚아야 할지  막막합니다...

나이가 들고, 힘이 없으니, 모든 인연이 끊어지고 있다.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직장도, 술도 끊으니 연락도 없다.

 

몸 멀어지니 마음도 멀어지고,인연도 끊어진다는 것을 이제 알겠다.

늙지 않는 사람은 없다. 더 늙기 전에  모든 사람을 사랑해야겠다 *(*

기름이 자르르합니다 ^(^

" 마포 불백 " 무명초를 불러 주신 선배님이십니다 ^(^

블로그를 통하여 다시 한번 선배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많이 먹어야 한다고, 닭다리도 직접 떠서 주십니다 ^(^

선배님은 혼자서 소주 2병은 쉽게 드십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훌륭하신 블로거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방문해 주시고, 좋은 말씀 주시어 깊은 감사드립니다.()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 / 사랑의 하트 ♡ 공감. 한번 눌러 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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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천사의 기쁨 2022.08.23 16:52 신고

    사랑하는 고은님!
    하순으로 접어드는 팔월의 여름
    을 밀어내고 처서가 귀뚜라미와
    함께왔네요 팔월의 넷째 화요일
    처서 더위가그친다는 뜻으로 모

    기도 주둥이가 삐뚤어지고 땅에
    는 귀뚜라미 등에업혀오고 하늘
    에는 뭉게구름 타고오고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온다는 계절의엄연

    한순행 자연의 미묘한 변화의앞
    에서 오늘도 활기넘치는 화요일
    오훗길도 즐거움이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인연도 여전한 관심은

    태풍도 비바람도 견디는 힘이되
    고 견고한뿌리가 줄기로 밀어올
    려 우정도 애정도 열리게할거예
    요,바람도견디며 벌레도 골라내

    며인연도 가꿈이 필요합니다 벌
    써 저녁시간이 다가오네요 편안
    한밤 되세요 좋은글 예쁜이미지
    속에서 행복 누리고 갑니다.~^♡^ 공1감